Nov
25

어느 블로그에서 본 글

‘어느 중년의 울분’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어느 분의 글.

http://blog.naver.com/donmany0203/30124641297

 

 

Nov
22

갈대

의진이가 좋아하는 ‘갈대와 올리브 나무’ 이야기.

마침 유치원 가는 길에 갈대가 있는데, 그 길을 너무 좋아한다…

웃어보라고 했더니 “싫어”라고 하며 종일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아가씨.

 

 

 

 

“갈대 좋아~”

 

 

사진으로 보니 유치원 갈 때가 된 듯 보이기도 하는구나…. :-)

 

Nov
13

초원으로의 초대

스위스에 와서 처음 초대받아 가보는 “타인” 집.

Pastor Derik’s house.

 

** 파이 두 조각 먹고서….밖에 나오자 신나게 뛰어다니는 의진.

 

 

 

참! 오늘은 외투 덕에 복부인 컨셉됐다. ㅋㅋ
오랜만에 입은 치마인데 복부인 외투에 다 가려졌네.

 

맛있는 스위스식 점심 식사 후 함께 걷는 산책 시간.
의진이 때문에 뒤쳐진 그룹.
오후 4시 30분 정도 되었으려나….어둑어둑하다.

 

스위스에서 차 타고 다니면서 생각했던 것.
저 산 위에 있는 하우스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까……..직접 가보지 않으면 모를 그런 집.
바로 그런 집에 직접 와보다.

집 뒤로 보이는 밭.
펼쳐진 밭과 초원을 보고있자니 너른 평야의 느낌이 든다.
이런 데서 자라는 아이들도 있구나……

 

 

 

멈춘 채 율동을 또…….파이 너무 많이 먹었나??

 

우리가 궁금해 하던 집이 바로 이런 집이다.

 

 

 

이런 집 근처에서 느긋하게 풀 뜯어 먹고 있는 진짜 소…. ^^

 

어찌어찌하여 오게 된 스위스 ‘사람’의 집.

참 많이도 다르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다. ^^

 

Nov
09

생일

서른 세 번째 생일.

남편으로부터…… :-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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